"Imagine Sports Charity! 스포츠를 통한 기부를 상상하다!"

Give + Runner

ABOUT
GIVE + RUNNER

'기부러너'는 스포츠 활동을 통하여 기부하는 기쁨을 많은 사람이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달리기, 걷기, 등산, 사이클링과 같은 다양한 운동을 통해 기부를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또한,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다른 사람의 프로젝트를 응원함으로써 간접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자는 SNS와 본 사이트를 통해 프로젝트의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올려, 응원자들과 함께하는 멋진 기부 문화를 만들어갈 것입니다.

Give + Runner is a social project that I started to combine my passions with charity, exercise, and people. With this project, I hope to create an environment where everybody can donate with sports activities like running, walking, climbing and cycling. Also someone who is not fond of doing sports activities themselves can help by supporting others' projects. Project "runners" can share real-time progress of their projects via our website and social network services. This will become an another donation led by all.

Listen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필요합니다. 어떠한 얘기라도 좋습니다. 저에게 이 아이디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해주세요.

I want to listen to your ideas! Any comment is welcomed. Please tell me what you think about this project.

Promise

기부러너 프로젝트는 나 자신과의 약속이자 저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과의 약속입니다. 지금 기부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제가 프로젝트를 완수하게 되었을 때 기부를 해주실 수 있다는 작은 약속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This project is a promise not only to myself, but a promise to everyone else. You don’t have to donate right now. However, a promise to donate when I accomplish my promises first will contribute towards the cause.

Challenge

이것은 저의 도전이자, 한국의 기부 문화를 바꾸기 위한 여러분의 도전입니다. 많은 이들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SNS에서 공유해주세요!

This is a challenge which aims to change Korean donation culture. I need assistance and support from all of you; you! Please spread my ideas to others via SNS!

WHY
GIVE + RUNNER?

기부가 단 한번의 결제로 끝나버리고, 당신의 사는 곳과 전혀 다른 차원으로 돈이 흘러간다고 느끼셨습니까? 우리 사회에서의 기부 행위는 기부자 본인의 체험과 가치와는 너무나도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 삶 속의 멋진 순간들을 기부의 현장으로 가지고 와 보자는 것입니다. 삶 속에서의 스포츠는 기부에 대한 재미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스포츠를 할 때 고통의 순간을 극복함을 통해 주변의 힘든 사람들을 기억하고,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는 법을 배우며, 나아가 자신을 위한 도움이 될 때 남들을 한 번 더 기억할 수 있게 된다고 믿습니다. 따라서 저는 이 기부러너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스포츠라는 활동을 통하여 기부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를 고민하고, 함께하며, 더 배우고자 합니다.

When donating through traditional means with credit cards and bank accounts, many donors do not see where their money goes. Donors do not feel like they are part of the activity they are donating towards. I want to connect donors back to the charities they donate towards. I believe daily sports activities is the best means to motivate our reason to donate. When I participate in sports activities, I am reminded of the hard work that still needs to be accomplished by the charities I support. And that gives me motivation to continue my own personal sports activities. With this project Give + Runner, I want to learn how this idea can evolve into actual charity movement and I want to share this issue with you, learn with you, and go together with you.

우리는 왜 감동했는가? 우리 주변의 감동적인 기부사연을 나누고 싶습니다. 오른쪽 양식에서 언제든지 연락해주세요! (기부러너는 언제나 열려있습니다.)

Why are we moved?
We want to share special charity stories with you. Please contact us via form at the right

  • Digital Nomad(디지털 노마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돌아다님)

  • +82 10-4858-1412

  • bigtory.ki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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